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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해지 거부 K씨는 2009년 9월 홍보관에서
관리자  2012-05-22 14:24:14, 조회 : 2,632, 추천 : 865

1백50만원을 지불했다. K씨는 배우자의 입원 등으로 경제적 형편이 어려워져 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환급을 요구했
다. 상조회사는 신청인이 납입한 회비는 수당과 관리비 등으로 지출됐다며 K씨의 환급 요구를 거부했다.
<사례 2> 과도한 위약금 공제 _ B씨는 2007년 12월 매월 6만원씩 60회 납입 조건의 C상조회원에 가입해 24회에 걸쳐
1백44만원을 불입했다. 이후 개인 사정으로 계약 해지를 요구하자 31만4천원만 환급하겠다고 한다.
<사례 3>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피해 _ L씨는 2006년 7월 서울의 서울대 입구역 근처 홍보관에서 F상조회사 영업사
원의 권유로 상조 상품에 가입하고 1백98만원을 지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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