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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회사 선수금 예치 법정일 지킬 회사 10% 내외
관리자  2013-03-23 14:01:28, 조회 : 2,405, 추천 : 662

상조회사 선수금 예치 법정일 지킬 회사 10% 내외
  
두 H 상조 매각 또는 통합설도 상조업계 입방아 꾼들에게 오르내려
상조뉴스 김규빈 기자ㅣ기사입력 : 2013-03-14 07:17


상조업계가 요동을 치고 있다. 선수금 40% 예치 적립을 이번 주까지 하는 것이 법적인 시한이다. 그런데 전체 상조회사중 10%내외의 업체만 기간을 지킬 것으로 추정되어 그 파장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이번 3월16일이 선수금 예치 기간의 마지막 날을 앞두고 소규모 상조회사 사장들의 모임이 부쩍 늘어남과 동시에 향후 예치금을 못 채웠을 때 자신들의 유. 불리에 대해 서로 논의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예치금 납입 기한을 넘겨도 그 사실을 두 공제조합을 비롯한 은행권에서도 40%예수금 납부를 하지 못한 업체의 수를 공개하지 않을 것이 확실하여 그 궁금증이 더 커지게 되었다. 일부 중앙지와 기타 시사주간 매체들이 주무처를 상대로 확인취재를 하는 등 업계전체와 해당 부서가 어수선하다. 상조업 주무부서인 공정위도 원론적인 답변만 내 놓고 있어 의혹만 더 키운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그러면서 상조업계는 그야말로 초상집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으면서 여기저기서 부금예수금 예치를 놓고 자금을 마련하느라 곡소리가 새어나오고 있는 것도 현실이다. 심지어 어떤 상조업체 대표는‘분신자살이라고도 해야 되겠다’는 극언을 서슴치 않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 그러는 와중에 국내 굴지의 H 상조가 오너와 연관이 있는 중견 상조회사인 H 상조와의 통합과 매각설이 터져 나와 더욱 상조인들을 아연질색 하게하고 있다.

  

H 상조는 최근 신규영업이 계속 저조한 것은 물론 전체 매출과 수익도 불균형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온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관련 당사자들은 부인하고 하지만 상조업계는 심심잖게 두 회사의 통합 또는 매각에 상당한 비중을 두고 있다. 인수 쪽의 고위 관계자는 장례행사에 대한 컨설팅 중에 있고 그 결과를 가지고 그에 상응하는 장례서비스를 할 것이라고 확인 한 바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두 H 상조회사에 대한 의혹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B상조의 C대표는 이번 매각 또는 통합이 내용에 있어서 사실일 경우 그 파급력은 엄청날 것으로 예상했다. 상조회사들의 빅뱅이 상조업의 미래에 또 한 번의 기회를 주는 화두가 될 수도 있다. 공정위도 법 타령만 할 것이 아니라 이번 기회에 통합을 할 수 있는 돌파구를 마련하는 대승적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며 상조시장의 질서와 투명화를 위한 정부당국의 의지가 절실하다.




<상조뉴스 김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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